세계

thumbimg

지구온난화로 곤충의 몸 색깔이 변하고 있다
기후변화로 기온이 따뜻해지면서 곤충의 몸 색깔이 바뀌고 있다.호주 시드니맥쿼리대학의 행동생태학자 마리엘라 허버스타인이 이끄는 연구팀은 온도로 인해 바뀌는 곤충의 색이 바뀌고 있으며, 이는 짝짓기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허버스타...2024-07-15 16:50:39 [김나윤]

thumbimg

[영상] 연못에 꽁꽁 얼어붙은 오리…아르헨티나 60년만에 강추위
▲호수 위에 얼어붙은 오리(영상=틱톡 @lolosuarez8) 60년만에 강추위가 강타한 아르헨티나에서 오리가 연못에서 헤엄치던 상태 그대로 얼어붙거나 여우가 눈 위에서 얼어붙은 채 죽어있는 모습이 발견됐다.12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현지언론에서는 극한추위로...2024-07-15 10:20:41 [조인준]

thumbimg

유리창 깨지고 헬기도 못뜨고...美 살인적 폭염에 '발칵'
(사진=연합뉴스) 전세계에서 극심한 폭염으로 인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는 유례없는 폭염으로 사망자가 속출하고 차속에 홀로 방치돼 있던 아이들이 사망하는 사고도 끊이지 않고 있다.11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애리조...2024-07-12 15:20:18 [김나윤]

thumbimg

스코틀랜드 해안가에 고래 77마리 '떼죽음'
▲해안에 좌초된 거두고래 무리(사진=X 캡처) 영국 스코틀랜드 해안가에 고래 70여마리가 집단폐사했다.12일 BBC에 따르면 영국 스코틀랜드 북부 오크니 제도 샌데이 섬 트레스니스 해변에서 거두고래 77마리가 집단으로 죽어있는 모습이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2024-07-12 13:45:23 [조인준]

thumbimg

'올빼미족' 일찍 자는 사람보다 인지기능 우수하다?
밤늦게까지 잠자리에 들지 않는 '올빼미족'의 일찍 잠자리에 드는 사람들보다 인지기능이 오히려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1일(현지시간) 런던 임페리얼칼리지 연구팀은 밤늦게까지 깨어있는 것이 뇌 건강에 좋을 수 있다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연구팀은 지능, 추...2024-07-11 16:13:07 [김나윤]

thumbimg

서부도 동부도 '펄펄 끓는다'...美 극한폭염에 사망자 벌써 28명
▲미국 데스밸리국립공원에서 관광객들이 온도 전광판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AP연합) 최근 며칠 사이에 미국에서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서부의 캘리포니아주와 오리건주 그리고 ...2024-07-11 15:24:22 [김나윤]

thumbimg

'베릴' 美남서부까지 강타...'기후변화'가 6월 수퍼태풍 몰고왔다
▲물바다가 된 휴스턴 고속도로 (사진=연합뉴스) 100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때이른 허리케인 '베릴'(Beryl)이 카리브해를 휩쓴 다음 미국 남서부 지역까지 강타했다.AP통신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베릴은 8일(현지시간) 오전 3시50분쯤 텍사스주 휴스턴에서...2024-07-09 10:30:10 [김나윤]

thumbimg

미국인 1억3000만명 '폭염위험'...서부지역은 '산불재앙'
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음 중국이 폭우에 시름하는 사이에 미국은 폭염에 신음하고 있다. 특히 미국 서부지역은 40℃에 이르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산불까지 발생해 역대급 피해를 낳고 있다.미국 기상청(NWS)에 따르면 3억명에 달하는 미국 인구의 40%에 해당하는 1...2024-07-08 15:13:12 [김나윤]

thumbimg

때이른 폭염에 6월도 '역대 최고'...지구온도 1.64℃까지 상승
▲더위를 피해 분수대로 몰려든 사람들 (사진=서울시설공단) 때이른 폭염이 전세계를 강타한 올 6월도 '역대 가장 더운 6월'로 기록되면서 지구 평균기온은 임계점 1.5℃를 넘어선 1.64℃에 이르렀다. 이 여파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폭염과 폭우, 가뭄 등 기상재...2024-07-08 14:49:17 [조인준]

thumbimg

'동토의 도시' 모스크바까지 덮친 폭염...34℃까지 치솟아
▲모스크바 크렘린 장벽 근처 마네즈나야광장 분수대에서 한 시민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AP연합) '동토의 나라' 러시아 모스크바가 100여년만의 폭염으로 시름하고 있다.러시아매체 '가제타.루'에 따르면 모스크바의 4일(현지시간) 낮 최고기온은 34℃를 ...2024-07-05 15:23:43 [김나윤]

thumbimg

풍속 270㎞ 허리케인이 벌써?...'베릴' 강타한 중남미 '쑥대밭'
▲허리케인 베릴로 쑥대밭이 된 그레나다 해안마을 (사진=연합뉴스) 슈퍼허리케인 '베릴'이 카리브해 동부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멕시코로 향하고 있다. 초여름에 초대형 허리케인이 발생한 것은 100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하는 이례적인 사례로, 지구온난화로 인해 바다수...2024-07-05 11:59:13 [조인준]

thumbimg

일본 수도권서 규모 5.4 지진 발생…"쓰나미 우려 없다"
▲일본 수도권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5.4 지진 (사진=일본 기상청) 일본 수도권 앞바다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4일 기상청은 외국 관측기관 등을 인용해 이날 낮 12시12분 일본 지바현 지바시 남동쪽 58㎞ 해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2024-07-04 14:20:53 [조인준]

Video

+

ESG

+

KCC, 전국 1100여 가구 주거환경 개선

KCC가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에참여해 지난해까지 누적 1109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KCC는 올

코오롱, 미래세대 위한 친환경 에너지교육 지원 확대

코오롱그룹이 미래세대의 친환경 에너지 교육지원에 적극 나선다. 코오롱은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의 '다함께 나눔프로젝트'에 참여

'신한은행' 지난해 ESG경영 관심도 1위...KB국민·하나은행 순

지난해 1금융권 은행 가운데 ESG경영에 가장 많은 관심을 쏟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뒤를 이었다.1일 데이터앤리서치

"AI시대 전력시장...독점보다 경쟁체제 도입해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시장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전력수요처에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분산형 시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한상공

KCC그룹, 산불 피해복구 위해 3억5000만원 기부

KCC그룹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3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KCC는 2억원, KCC글라스는 1억원 그리고 KCC실리콘은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8년만에 바뀐 '맥심 모카골드' 스틱...친환경 디자인으로 변경

맥심 '모카골드'와 '슈프림골드' 스틱이 8년만에 친환경 디자인으로 바뀌었다.동서식품은 커피믹스의 주요제품인 '맥심 모카골드'와 '맥심 슈프림골드'

기후/환경

+

환경단체 "탄핵 다음은 '탈핵'"…국가 기후정책 사업수정 촉구

환경단체들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일제히 환영하면서 윤 정권의 대왕고래 프로젝트와 신규 원전건설 등 국가 차원에서 진행하던 사업들을 전면 수

"극한기후 피해보상에 보험사 거덜나면 자본주의도 무너진다"

지구온난화가 초래한 극한기후로 인한 피해보상을 해주는 보험사들이 파산해 더이상 사업을 영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면 자본주의 근간이 무너질

바다숲 155㏊, 2028년까지 격렬비열도 인근에 조성된다

'서해의 독도'라 불리는 충남 태안군 근흥면 동격렬비도 인근 해역이 해양수산부 주관 바다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태안군이 4일 밝혔다.태

탄소흡수 가장 뛰어난 나무 10종은?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해 탄소 흡수 효과가 뛰어난 국립공원 자생수목 10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탄소 흡수 효과가 뛰

한반도와 美서부 '강수 빈도' 증가한다...이유는?

지구온난화로 남극 기온이 상승하면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와 미국 서부에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코넬대학 연구팀

지구 4℃ 상승하면...전세계 인구 40% 빈곤해진다

지구 온도가 4℃ 상승하면 지구 인구의 40%가 빈곤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 기후위험대응연구소의 티모시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