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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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돌로미티 빙하'마저...지구온난화로 '16년 내' 사라진다
▲거의 찾아볼 수 없게 녹아 사라진 마르몰라다산 빙하 (사진=이탈리아 안사(ANSA) 통신) 지구온난화로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산맥 최고봉의 빙하가 16년 이내에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9일(현지시간) 안사(ANSA) 통신은 이탈리아 환경단체 레감비엔테, 알프스...2024-09-10 10:55: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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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태풍 '야기'로 베트남 초토화...13호 태풍 추석에 한반도로?
▲태풍 '야기'로 쑥대밭이 된 베트남 하노이(사진=AFP 연합뉴스) 슈퍼태풍 '야기'가 필리핀과 중국에 이어 베트남 북부에 직격해 인프라와 전력망을 초토화하고 200여명의 사상자를 내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지난 7일 밤 베트남 북부 꽝닝성에 상륙한 11호 태풍...2024-09-09 13:13:1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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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관광산업 고사위기...관광지 68% '기후위기에 취약'
호주 관광지 68%가 '기후위기 고위험군'에 속할 것으로 보여, 호주 국내총생산(GDP)의 10%를 차지하는 관광산업이 고사위기에 직면해있다.9일(현지시간) 취리히보험과 만다라파트너스가 호주 관광지 178곳에 대한 기후위기 취약성을 평가한 '기후위기지표' 보...2024-09-09 11:29:3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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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구 수퍼톤 대표, 美 타임 'AI 분야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
▲이교구 수퍼톤 대표(사진=수퍼톤) 인공지능(AI) 오디오 기업 수퍼톤 이교구 대표가 'AI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다.5일(현지시간)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발표한 'AI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따르면 100명 중 유일한...2024-09-06 17:25:5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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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심기는 '지속가능한' 탄소감축 방법이 아니다?
구글, 메타 등 글로벌 기업들이 CO2를 제거하고자 나무심기를 추진하고 있지만, 이러한 자연기반 탄소 저장 방법은 장기적인 방안으로서 한계가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5일(현지시간) 미국 CNBC 등의 보도에 따르면 구글, 메타, MS, 세일즈포스는 자연...2024-09-06 17:22: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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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더웠던 해보다 더 더웠다...올여름 전세계 평균기온 최고치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우드랜드힐스의 한 온도계가 화씨 121도(49.4℃)를 나타내고 있는 모습 (사진=AFP/연합뉴스) 올여름 지구가 관측사상 가장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6일(현지시간) 유럽연합 기후감시기구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는 올 6~...2024-09-06 17:18:3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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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뉴딜은 최대의 사기극"…美대선 에너지정책 '전면전'
▲에너지정책을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는 해리스 부통령(좌)과 트럼프 전 대통령(사진=AP 연합뉴스) 미국 대선을 앞두고 대통령 후보인 해리스와 트럼프가 에너지정책을 놓고 '극과극' 입장으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집권시 석유와 가스 ...2024-09-06 12:16:5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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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해안도시 붕괴 '현실화'...1주일에 30cm씩 지반이동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팔로스 버디스에 있는 길이 흘러내린 상황 (사진=연합뉴스)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 해안 절벽에 위치한 도시들의 붕괴가 현실화되기 시작했다.최근 미국 CNN과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남부 해안 절벽에 위...2024-09-05 12:42: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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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년만에 역사속으로"...英 마지막 석탄발전소 이달말 폐쇄
▲영국의 마지막 석탄화력발전소 랫클리프 온 소어 인류의 '산업혁명' 효시를 쏘아올린 영국의 석탄화력발전이 140여년만에 막을 내린다.4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은 오는 30일 마지막 남은 석탄화력발전소 랫클리프 온 소어 발...2024-09-05 11:00:5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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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플라스틱 쓰레기 '5200만톤'...인도가 930만톤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2024-09-05 10:40: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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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韓·中·日 모두 '기상관측 이래 가장 더웠다'
(사진=연합뉴스) 올해 우리나라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도 역대 가장 무더운  여름을 보냈다. 기상학자들은 이례적으로 높은 기온이 가을까지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4일 일본 기상청은 6·7·8월 평균 기온이 1991~2020...2024-09-04 17:14:0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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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년 된 '야요이' 삼나무 태풍 '산산'에 못 견디고 부러졌다
▲태풍 피해 전 야요이 삼나무(사진=야쿠시마초 홈페이지) 수령이 3000년 된 일본의 삼나무가 태풍 '산산'에 쓰러졌다. 이 나무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모노노케 히메'(원령공주)의 배경인 일본 가고시마현의 야쿠시마섬에 서식하는 '야요이' 삼...2024-09-04 13:27:4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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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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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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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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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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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P 환경평가' A등급 받은 국내 기업들은 어디?

현대자동차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물관리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평가대상인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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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로 심해까지 '뜨끈'...미생물은 오히려 활발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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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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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해빙의 양에 따라 대기 중 구름의 양과 온난화 양상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극지연구소는 북극 온난화로 해빙이 녹으면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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