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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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바이러스 비 막아라"…방호복 뺨치는 코로나 우산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거대 비닐우산을 쓰고 장을 보러 나온 중국의 한 커플(사진=인민일보 트위터 캡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중국에서 황당한 방역법을 시행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중국 인민일보는 한 커플이 발끝까지 가리는 '대형 비닐우산'...2022-12-29 16:45:2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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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이즈 걸린 태국 산호군락…'황색띠병' 급속 확산
▲황색띠병에 감염된 산호 (사진=연합뉴스)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태국 동부해안 산호 군락이 기후변화로 노랗게 말라 죽어가고 있다.29일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태국 인기 휴양지 파타야 인근 동쪽 해안의 산호 군락에 '황색띠병'(Yellow-band di...2022-12-29 15:54:3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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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0.35℃ 남았다'…2022년 할퀴고 간 '기후재앙'
28일 부산에 설치된 기후위기 시계. 지구 평균기온이 1.5℃ 상승하기까지 남은 시간은 6년 206일 남짓으로 나타났다. (사진=부산광역시) 기후재앙은 어김없이 2022년에도 전지구를 할퀴고 지나갔다. 올해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했던 혹한과 혹서, 가뭄, 산불,...2022-12-29 10:28:4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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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해법이 인종차별?…유엔, 첨단기술 의존 경고
유엔 관계자가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첨단기술 의존이 인종차별을 영속시킨다는 경고를 남겼다.27일(현지시간) 텐다이 아퀴메(Tendayi Achiume) 유엔 인종차별조사관은 영국 가디언지와의 인터뷰에서 기후 및 생태위기에 대응하는 첨단 자본주의 해결책에 ...2022-12-29 08:5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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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00m 협곡으로 굴렀는데…美커플 살린 현대차
▲100m 협곡 아래로 굴러떨어져 완전히 망가진 현대차 엘란트라N, 탑승자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사진=트위터 캡쳐) 운전 중에 100m 아래 협곡으로 떨어진 한 커플이 현대차 엘란트라N과 아이폰14 덕분에 목숨을 구해 화제가 됐다.2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2022-12-28 17:22:4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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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엔 빨간색·생선엔 녹색…먹거리에 딱지 붙였더니
식품에 '기후영향라벨'을 붙이자 소비자가 소고기·돼지고기 등 고탄소 식품 대신 생선·채소 등 저탄소 식품을 선택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7일(현지시간) 줄리아 울프슨(Julia Wolfson) 존스홉킨스 블룸버그 공중보건대학(J...2022-12-28 16:54:28 [전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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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에 산처럼 쌓이는 미세플라스틱…40년새 10배 폭증
▲로라 연구원이 미세플라스틱을 분석하고 있다 (사진=바르셀로나 자치대학) 해저로 가라앉는 미세플라스틱의 양이 40년 전에 비해 10배나 증가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마이클 그렐로(Michael Grelaud) 박사가 이끄는 바르셀로나 자치대학(Universit...2022-12-28 12:12:19 [전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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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온난화의 역설?…스발바르 순록 오히려 증가
▲스발바르 순록.(사진=Silje-Kristin Jensen/노르스크극지연구소) 지구온난화로 북극권에 서식하는 순록이 위기에 처했지만 스발바르 순록은 먹이를 바꾸면서 오히려 번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5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는 기후변화로 스발바르 순...2022-12-28 08:5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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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잡아 먹는 '바다의 숲'…미역·다시마의 재발견
미역·다시마·톳 등 갈조류가 분비하는 특수한 점액 '후코이단'(Fucoidan)은 매년 약 5억5000만톤의 탄소를 제거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독일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인 7억4000만톤의 4분의 3에 달하는 양이다. 27일(현지시...2022-12-27 16:46:55 [전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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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 녹색 줄이 쫙쫙~…175만원 아이폰의 굴욕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아이폰 14 프로맥스 화면 오류 문제(사진=애플 커뮤니티 캡쳐) 애플의 고가형 스마트폰 모델인 아이폰 14 프로와 아이폰 14 프로맥스가 화면 오류 문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폰아레나 등 외신에 따르면 일부 아이폰 사용자들이 이달 중...2022-12-27 11:24:1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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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억 달러 지원한다더니…美, 기후지원금 '쥐꼬리'
▲지난 5월 인도 아삼주를 강타한 몬순 홍수.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이변이 확산되면서 이에 취약한 개도국의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미국이 개발도상국에 약속한 기후지원금을 제대로 제공하지 않고 있다.2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의 보도에 따르면...2022-12-27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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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비가 기름값보다 더 비싸...유럽 에너지 대란에 전기차 '불똥'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럽 전기요금이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며 전기차 충전료가 일반차 주유비보다 높아지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2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또다시 겨울을 맞은 유럽은 현재 에너지 수요가 폭증하...2022-12-26 15:54:34 [전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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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12만원인데...배출권 가격 2~3만원은 돼야"

현재 1톤당 1만6000원선에서 거래되는 탄소배출권 가격이 2만원 이상 높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산

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후 6년만에 흡수합병한다

빙그레가 13일 이사회를 열고 해태아이스크림과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오는 2월 12일 합병 승인 이사회를 개최하고 4월 1일 합병을 완료

SPC그룹,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

SPC그룹이 13일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파리크라상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지

[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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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지구의 평균기온은 이미 기후재앙 마지노선으로 설정한 1.5℃를 넘어섰다.14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가

비행운이 온난화 유발?..."항공계 온난화의 50% 차지"

항공기가 비행할 때 하늘에 남기는 긴 구름, 이른바 비행운(contrail)이 항공기 온난화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2일(현지시간) 독일 율리

트럼프 집권 1년, 미국 온실가스 배출량 2.4% 늘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감소하던 미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이 시작된 지난해 배출량이 전년보다 2.4% 증가했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2

한겨울 눈이 사라지는 히말라야..."1월인데 눈이 안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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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50명 매몰된 쓰레기 매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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