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thumbimg

폭염에 강한 '슈퍼 밀' 유전자 찾았다
폭염에 강한 밀 유전자가 발견되면서 지구온난화에 적응가능한 밀 품종을 개량할 수 있는 실마리가 생겼다.영국 노리치 존이네스센터(John Innes Center) 연구팀은 유전자편집기술을 이용해 더위와 가뭄에 더 강한 밀 품종을 개발했다고 최근 영국 가디언에서...2023-01-10 08:50:02 [김나윤]

thumbimg

英 식당·카페 일회용 플라스틱 식기 '퇴출시킨다'
지난해 4월부터 '플라스틱 포장세'를 부과하기 시작한 영국 정부가 이르면 올 10월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수저·접시 사용을 금지한다.영국 정부는 플라스틱 줄이기 일환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식기와 접시, 수저 그리고 폴리스티렌 컵 등에 대해 사용금지를...2023-01-09 15:29:59 [김나윤]

thumbimg

천식발작 부르는 대기오염…도시어린이가 2~3배 높다
오존과 미세먼지가 어린이·청소년의 비바이러스성 천식발작 발병률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4일(현지시간) 미국보건원(NIH)의 이너시티천식컨소시엄(Inner City Asthma Consortium)은 대기 중 오존과 미세먼지가 저소득 도시지역...2023-01-07 08:50:02 [김나윤]

thumbimg

英 지구온난화 '직격탄'...올해도 폭염가능성 '160배'
지난해 유례없는 폭염을 기록했던 영국이 올해도 기상이변으로 기록적 폭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160배 증가한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영국은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연평균 기온이 10℃를 돌파했다. 5일(현지시간) 영국 기상청은 지난해 연평균 기온이 10.03℃를 기...2023-01-06 11:52:43 [김나윤]

thumbimg

1.5℃가 기후 마지노선?…목표 달성해도 빙하 절반 사라진다
파리기후협약에 따라 기온상승을 1.5도로 제한해도 2100년 무렵 전체 빙하의 절반가량이 사라진다는 주장이 나왔다.5일(현지시간) 데이비드 라운스(David Rounce) 카네기 멜런 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 교수는 과학저널 ...2023-01-06 11:15:28 [전찬우]

thumbimg

美 '꿀벌 살리기' 나섰다...세계 최초 '꿀벌용 백신' 허가
(사진=Inside The Hive TV 유튜브 캡처) 미국에서 세계 최초로 '꿀벌용 백신' 사용이 허가됐다.4일(현지시간) 미국 농무부(USDA)는 미국 생명공학기업 달란 애니멀 헬스'(Dalan Animal Health)가 개발한 '미국 부저병'(AFB) ...2023-01-06 10:16:26 [이재은]

thumbimg

산림이 탄소배출?…기후위기 방어막도 뚫리나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의 삼림이 향후 수십 년간 순 탄소배출원이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지난 12월 호주 천연자원위원회(NRC)는 국가 산림의 순기능이 저하되고 있으며 대규모 개입 없이는 계속해서 악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는 탄소배출 넷제로에 도...2023-01-06 08:50:02 [김나윤]

thumbimg

[CES 2023] 대체 단백질로 만든 'K-푸드' 판다고?…SK '푸드트럭' 눈길
▲SK 푸드트럭의 크림치즈와 SK-빙수. 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깜짝' 방문했다. (사진=연합뉴스) CES 2023을 하루 앞두고 현장에서 친환경 'K-디저트'가 이목을 끌고 있다.SK㈜는 4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박람회 CES 2023이...2023-01-05 17:38:15 [이재은]

thumbimg

기후위기가 부른 '바게트 파업'…프랑스 빵집 '줄폐점'
기후위기로 밀값과 전기요금이 폭등하면서 프랑스 빵집이 줄줄이 문을 닫고 있다. 4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자국 내 제빵업계를 위해 보조금을 지급하거나 전기요금, 세금 등의 납부를 유예하는 대책 마련에 나섰다. 프랑스 제빵업계가...2023-01-05 15:55:37 [이재은]

thumbimg

작년 기상이변 보험손실 147조...재보험료도 200% 껑충
지난해 자연재해 보험손실액이 147조원에 이르는 등 기상이변과 전쟁으로 재보험료가 최대 200% 증가하면서 글로벌 보험사들에 9·11 테러 이후 가장 힘든 상황에 직면했다.재보험 중개사 하우든(Howden)이 3일(현지시간)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2023-01-05 08:50:01 [이재은]

thumbimg

단 몇 초 만에 암 진단…종양냄새 맡는 칼 나왔다
▲유방암과 뇌암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기기인 아이나이프가 자궁내막암 진단도 가능한 것으로 밝혀졌다.(사진=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유방암·뇌암 치료용 칼이 자궁암도 단 몇 초 만에 진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는 임페리얼 ...2023-01-04 17:34:11 [김나윤]

thumbimg

올해 '역대급 폭염' 오나?...라니냐 물러가고 엘니뇨 온다
올겨울 한파의 원인으로 '음의 북극진동'과 '라니냐'가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라니냐가 엘니뇨로 바뀌면서 역사상 가장 뜨거운 한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라니냐는 적도 무역풍이 평년보다 강해지면서 적도 태평양의 해수면과 온도가 낮아지는 이상현상을 ...2023-01-04 13:54:06 [김나윤]

Video

+

ESG

+

"유럽은 12만원인데...배출권 가격 2~3만원은 돼야"

현재 1톤당 1만6000원선에서 거래되는 탄소배출권 가격이 2만원 이상 높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산

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후 6년만에 흡수합병한다

빙그레가 13일 이사회를 열고 해태아이스크림과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오는 2월 12일 합병 승인 이사회를 개최하고 4월 1일 합병을 완료

SPC그룹,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

SPC그룹이 13일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파리크라상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지

[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기후/환경

+

3년간 지구 평균기온 1.51℃...기후 임계점에 바짝 접근

최근 3년간 지구의 평균기온은 이미 기후재앙 마지노선으로 설정한 1.5℃를 넘어섰다.14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가

비행운이 온난화 유발?..."항공계 온난화의 50% 차지"

항공기가 비행할 때 하늘에 남기는 긴 구름, 이른바 비행운(contrail)이 항공기 온난화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2일(현지시간) 독일 율리

트럼프 집권 1년, 미국 온실가스 배출량 2.4% 늘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감소하던 미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이 시작된 지난해 배출량이 전년보다 2.4% 증가했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2

한겨울 눈이 사라지는 히말라야..."1월인데 눈이 안내려"

한겨울인데도 히말라야 고지대에 눈이 쌓이지 않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 기후변화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12일(현지시간) 인도매체 이코노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50명 매몰된 쓰레기 매립지

필리핀 세부에서 20층 높이의 거대한 쓰레기산이 무너져 50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12명은 구조됐지만 8명이 사망한 채 발견됐고 나머

한국, 국제재생에너지기구 내년 총회 의장국 됐다

우리나라가 차기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총회 의장국을 맡는다.정부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11∼12일(현지시간) 열린 제16차 국제재생에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